2024 1~4월 :

자전거 매물만 4개월 정도 봄.


5월 :

tcr pro 스램etap 250만원주고 구매함.

파워미터 + 클릿 페달 + 전동 구동계 전부 다 체험함 ㅈㄴ 신났음.

아직 클릿 슈즈는 안샀음. (클릿 페달에 운동화)

물론 파워미터 동작용 속도계도 안삼.

하루 10km 미만으로만 탐.


구매 일주일째 :

팔당 초계국수 왕복 100km 도전 했음.

중간에 탄천에서 길 잘못들어서 거의 120km 달림.

아이유 고개 갈때는 이악물고 안내렸고 올때는 내렸음

체력은 괜찮은데 엉덩이가 너무 아팠음. (벤치에서 30분씩 쉼)

시간 10시간도 더걸림. 밤 늦게 집에옴.


다음날 : 

엉덩이 멍 ㅈㄴ 크게 들었음

바로 자전거 판매글 올림 똑같이 250에.

연락 바로 와서 바로 팜.


결론 : 

파워미터 + 클릿 슈즈 아무 체험도 못하고 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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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오늘 :

슾라 알레e5 사옴.

로드 다시 도전.


아무리 그래도 클릿 슈즈 한번은 신어보고싶음


그때 100km 클릿 페달 + 운동화 조합이라 더 힘들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