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벙은 아니고 작년 양구 퐁퐁이었는데

첫 대회 나가보는 뉴비 얼타고있으니 우르르 달려와서 

등 배번 달아주시고 자장구에 칩 달아주시고 화이팅 해주고

진짜 감덩이었음

내일 백제퐁퐁 갈준비하다가 갑자기 떠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