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받고 첫 라이딩, 집근처 한바퀴 2km짜리 공원 대충 20km정도 탄거같음


원래 러닝했었는데 확실히 평소 뛰던 코스 자전거로 타니까 속도감이나 러닝이랑은 다른맛이 있더라.


잠깐 쉴까 싶어서 스벅앞에 내리고 자전거 세우고 자물쇠 채우는데, 내린 직후는 괜찮았는데 자물소 ㅣ채우려 할때부터 한 30초정도 자꾸 지이이이잉하고 쥬지가 울림;


아프다기보단 걍 태어나서 첨느껴보는 감각이었음.


러닝용 바지 입고 뛴건데 이거 혹시 엉뽕 들어간거 입으면 없어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