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소도시 중학교  근처 사는데 애들 대부분이 삼천리거나

근본없는 자전거 탐.

유사로드 유사엠티비같은 자전거 타다가 몇백하는

브랜드 자전거가 보인다 눈돌아가지

등교길  신호등에서 나도  남학생들 무리에 있어보면 부러워하는

시선 바로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