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자체는 빙그레 그란폰도와 비슷하고 익숙해져서 어렵지않았다

근데 카보로딩한다고 이틀연속 퍼먹으니까 +3키로됨 (5%증량)
체중늘어난건 둘째치고
에어로 수트가 원래 겨우 맞는옷이었는데 
어깨랑 겨드랑이 배가 너무 조여서 100키로쯤 타고 쥐남
겨드랑이쪽 너무 아파서 10분 넘게 멈춰서 스트레칭 했는데도
너무 아파서 핸들 제대로 못잡고 겨우겨우 완주…

그란순위 볼때마다 떨어지네? 아니 완주한 순서일텐데 머임

출발전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