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로 자전거 타고 돌아가다가 자물쇠 휠이랑 프레임에 껴뒀던 거 까먹고 그냥 출발해서 껴버렸음
자가 수리할라고 집에 있는 공구로 막 분해는 했는데 조립을 못하는 변수 발생함
그래서 그냥 조립만 맡길까 하는데 동네 삼천리가면 해주나? 자전거도 삼천리 아팔란치아 xrs16이긴 함
아니면 좀 공부해서 자가정비를 해볼까? 자전거 공구세트 3만원에 파는 거 있던데 자가정비 다들 하는 편인가요?
현재 원룸 차고 그냥 편하게 쓰고 있어서 정비 공간은 현재는 마련된 상태
좀 어렵다싶으면 포기하고.,.. 할만하다 싶으면 공구세트로 하다가 나중에 취업하고 돈 모아서 카본자전거 살 때 토크렌치 살 생각임
요약
자전거 자가정비 다들 하시는 편?
조립은 분해의 역순
다시 조립하는데 기억에 없는 너트가 보여서 흠,,, 그래서 시간도 늦었고 그냥 치워둔 상태임...일단 이번엔 자전거샵 가야겠지?
@당이주 어.. 저는 육각렌치랑 윤활제 조금 정도가 유압식 브레이크가 아니면 충분할 거라고 봐요
분해할수있는데 조립은 못하는게 뭐가있지
그냥 뇌뺴고 분해한거지,,, 이런 상황이 첨이라,,, ㅠㅠ
@당이주 어떤 부품임?
@ㅇㅇ(175.194) 휠 분해함 스프라켓 안쪽에 끼어서 휠 분해하고 스프라켓 분해하다가 빠져서 다시 조립하다 말았음 너트는 그냥 안낀채로 껴보니까 공간이 남는게 보이는데 스페이서가 하나 남는데 이게 어디서 나왔는지 기억안남... 그냥 중간에 아무데나 껴도 될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