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실로 자전거 타고 돌아가다가 자물쇠 휠이랑 프레임에 껴뒀던 거 까먹고 그냥 출발해서 껴버렸음

자가 수리할라고 집에 있는 공구로 막 분해는 했는데 조립을 못하는 변수 발생함

그래서 그냥 조립만 맡길까 하는데 동네 삼천리가면 해주나? 자전거도 삼천리 아팔란치아 xrs16이긴 함


아니면 좀 공부해서 자가정비를 해볼까? 자전거 공구세트 3만원에 파는 거 있던데 자가정비 다들 하는 편인가요?

현재 원룸 차고 그냥 편하게 쓰고 있어서 정비 공간은 현재는 마련된 상태

좀 어렵다싶으면 포기하고.,.. 할만하다 싶으면 공구세트로 하다가 나중에 취업하고 돈 모아서 카본자전거 살 때 토크렌치 살 생각임


요약

자전거 자가정비 다들 하시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