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오면서 버스에서 3시간 자고 집에와서 버거킹 먹고 또 세시간 쯤 자고 밤에 7시간 쯤 잔거같은데 아직도 피곤하네

포트홀 시~발 충청도 지나고인가 전북 진입히고부터 도로 박살나있더라

밟고 지나간것도 아니고 걸려서 그 자리에서 땅에 꼬라박음

그래서 펑크도 안나고 몸으로 충격 다 받은듯

소독하고 붕대감고 계속 탐

원래 생각대로 해남 갔으면 완주 못했으려나...

그냥 장거리가 하고 싶었는데 해남은 좀 멀고 비도 9시 쯤에 그쳤는데 지금 출발하면 지리산그란폰도 출발에 맞출 수 있다?!

몰래 온 손님 바로 출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