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크 진짜 확줄어 들어요? 최근 200키로 탈동안 3번 펑크나서 넘짜증나서 튜블리스하려는데 관리어렵다 라는 얘기가 많아서 고민중. 만약에 튜블리스햇는데 펑크가나면 실란트라는게 그 펑크난 바퀴부위를 자동으로 막아주고 그상태에서 타면 안되는거에요? 터지면 그상태로 내려서 끌어서 샵을 가든 뭘하는거임? - dc official App
튜블리스는 신임어제 80키로 라이딩후집 도착 10키로 남겨 놨는데갑자기 피슉 거리길래 보니 뒷바퀴 실펑크혹시나 싶어서 보니깐 실란트가 막아줌ㅋㅋㅋ개씹 이거지 하며 튜블리스 찬양하며 복귀클린처였으면 복귀 못했음 (펌프x 튜브x 시)장단점은 있지만 작은 실펑크는 막아준다 이기 - dc App
음 그게 이해가 안가는게 실펑크나면 내가 인지한 상태라서 일단 멈추고 실란트가 굳을때까지 기다렷다가 타야해요? 아님 걍 계속타도 되는거에요? 실펑크에 실란트가 막아줫으면 그부분을 내가 추가로 무슨 수리?를 해줘야함? - dc App
실펑크는 그냥막아줌 못같은거 찔리면 지렁이로 막고.. 스네이크바이트없어지는것도 진짜큼
실펑크나면 걍 실란트가 막아줘서 그상태로 계속타면 되는거에요? - dc App
무조건 기본이죠 공기압도 좊고
튜블리스의 장점 작은 펑크는 자동으로 막아준다. 단점은 졸라 드러움. 빵꾸나면 메꿔지기 전에 분수쇼 하면서 자전거 더러워짐. 시큼한 냄새남. 실란트 굳으면 펑크방지효과가 많이 떨어짐. 무게 약간 증량해도 라텍스 튜브에 실란트 집어 넣고 타면 똑같은 효과남.
효과가 떨어지면 그럼 한번터진거는 걍 바퀴를 바꿔야해요? - dc App
펑크나면 실란트가 흘러나오고 그게 공기와 만나면서 굳으며 펑크 막아줌 물론 큰건 다트툴이나 지렁이로 막아야함 그래서인지 실란트 부족할때 빼고 펑크난적은 없음
아 적은돈이 아니라서 엄청 고민됨.. - dc App
@[월터] 바람이 안채워진다 수준이 아니면 계속 주행해도됨 아님 알리서 그랑프리tr 같은 그나마 저렴한 선택지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