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매주 보이는 검정색 차량이 보이는데요 제가 차를 잘 몰라서
검정색에 좀 큰 승용차입니다 그랜저인지 소나타인지 모르겠고요
남이사 뭘하든 신경쓰지말자 주의인데
키도 150~160 같아보이고 몸무게는 상당히 쪄보이는 3자리수가 아닌가 싶음 외모는 옥동자 같은느낌
매주 차를끌고와서 자전거타고온 여성분에게만 말을 거신 후 여성분의 자전거를 차에 싣고 내려가시네요
저는 여기서 의문이 듭니다.
저 여성들은 자전거를 차에 싣고 내려가서 무엇을 하는가
1. 다운힐에 익숙치 않아서 차를 타고 내려가나?
> 그러기엔 남자가 먼저 이여자 저여자 말을 걸고다님
2. 데이트 요청을 하는것인가?
> 그러기엔 너무 뚱뚱하고 못생 키작남임 (외모비하 ㅈㅅ)
3. 힘든 여성들만 노려서 목적지까지 돈받고 태워주나?
> 초보자분들이 무턱대고 이화령왔다가 내려가길 겁내하는 경우는 주로 봄
외모비하하지마세요
외모를 비하하는게 아니고 비하된 외모에 대해 말을 하고 있는거임
악마의 마음을 읽는 자들 보면 그렇게 차 태워서...
동호회에서 아는 사람이 나와가지고 차로 점프시켜주는거 아닐까 함.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모르는 남자 차를 함부로 타고감;; 갔다가 뭔짓을 당할지 어찌 알고
비하된 외모를 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