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루따리 scr2
당시엔 평페달이였지

목 자르지도 않고 타고댕기던 트리곤 다크니스 sl2
저 트리곤이 지금 내 리들리보단 가벼웠던거로 기억

세컨카가 갖고싶어서 잠깐 가지고 놀던 케인 s8

다음차는 에어로드로 가고싶구나
시마노 13단 달아주는 cfr 존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