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천성 28C 크린챠 크림으로 두개 사놨는데...
타이어를 많이 안갈아봐서 한번 갈면 너무 빡센것이애오 ㅠㅠ
숙련된 전문가 갤럼 형님들은 5분에 한개 쓱싹 교체하는거같던데 똥손 로붕이인 나는 한개 교체하는데 2~30분씩 걸린다구;;;
지난번엔 튜브 찝힌거 모르고 바람넣다가 1.5만원짜리 라텍스 튜브도 쾅!! 하고 하나 대차게 해먹었다...
타이어 빼는거는 주걱넣고 휙 돌려가지고 하는거 알겠는데,
마지막에 타이어 다시 끼우는게 여간 빡세더라고.
손으로는 도저히 안되고 주걱 써가지고 낑낑거리면서 마지막 조금 남은 부분 집어넣는게 상당히 곤욕이더라.
연습 졸라 많이 하면 빨라지는건가.. ;;
마지막에 안 껴지는 부분을 억지로 레버로 넘겨서 끼는게 아니라 림 정가운데에 오목하게 원 둘레가 작은 공간을 이용해서 먼저 림에 껴진 타이어 비드쪽부터 손으로 쥐어서 가운데로 몰아가며 안 껴진 쪽으로 땡겨와서 마지막에 끼울 여유분을 만드는 거임
아...그걸 모르고 걍 주걱으로 억지로 끼울려고 했더니 림에 플라스틱 기스나고 빡센거였군... 정보 ㄱㅅㄱㅅ ㅠㅠ
땡겨오고 약간 더 넘기고 하는 식으로 여러번 하면 엄지손가락으로 넘길수 있음
ㅇㅇ 고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