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부과 가니 낙차 상처 중

얼굴은 많이 나은 상태고

어깨 쪽과 무릎 위 상처만 안 좋다고 한다 

이젠 약도 안 먹어도 된다고 해서 오늘 약도 안 줌 

근데 치료받는 시간에 이런 생각이 듦 



무거운 삼천리 하이브리드 토러스로는 

항상 저 코스서 평속 25를 못 넘었는데  


이 자전거는 토러스 보다 많이 가볍고 

무거운 킥 스탠드도 없다

토러스와 같은 투.어,니 구동계지만

토러스에 쓰인 투.어.니 보다

뭔가 로고도 들어가 있고

좀 나은 거 같다는 삘이 드는데 

과연 얼마나 속도 향상이 될 것인가? 

이런 생각만 들었다 

아니 갖고 있는 로드를 타면

이런 생각 하나도 안 하는데 

왜 자꾸 저런 거에 집착을 갖게 되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