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퇴용 미벨에 쓸 장갑으로 지요 짭을 알리에서 샀는데  첫 소감은 의외로 괜찮은데? 였음


장갑 원단도 지요보다 좀 더 두껍고  손바닥 젤도 더 부드럽고 그래서 짭치곤 괜찮네 싶었는데






하 짭은 어쩔수 없이 짭이더라. 하루 40분 1주일탄 바닥면이 갈려나가고 난리가 남. 저 보풀들이 자전거 핸들 그립에 그대로 묻는건 덤





반면 올 봄부터 낀 지요장갑의 바닥은 아직도 괜찮은편. 올해는 무난히 버틸듯.




짭은 어쩔수 없이 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