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나 그런거 문제가 아니라ㅅㅂ 내가 이걸 올라가야된다고?ㅅㅂ 존나 올라왔는데 아직 한참 남았다고?ㅅㅂ 아직도 더 올라가야한다고?등등 파워나 케이던스 같은 정형적 수치보다심리적 요소가 더 크다고 생각해요
요즘 마이우쉬 업힐코스 위주로 타는데 코스 잘 못 골랐다는 생각 밖에 안듬 ㅋㅋ
고문을 업힐로 당한다...?
@첼시가주도하는사회 저번주에 거리 200에 획고 1891 이번주 거리 82.8에 획고 1902 힘듬
@만두서버 저 저번주 230에 2633 ㅋㅋㅋㅋㅋ
@첼시가주도하는사회 저도 이번주에 2000 넘길듯
@만두서버 으악 산신령..
두려움을 없애야는 고만
그래서 역으로 멘탈 증진엔 좋은거같아요!
@첼시가주도하는사회 자전거 쉬기전에는 그래도 숨 턱턱막히는 업힐 좋아햇는데 살쪄서 안타니 업힐이 무서워 졌어 형. 다시 타봐야지
케이던스가 급격하게 내려가고 앞바퀴 들릴거 같으면 쉽지 않음
가끔 고각을 마주했을때 정말 무너질듯한..
최소한의 안전 전방주시만 하고 바닥만 봄;
머리 박고 정신 비우고 밟는게 정답이군요...
속도게 클라엄프로 정상에 도착했다고 떠서 힘껏 밟았는데 계속 업힐나오면 어지러움 ㅋㅋ
이거 진짜임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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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을 보면 마음이 꺾여요
일단 업힐만 가면 개덥네요..
산신님에 비하면 전 두배 더 덥습니다만..
단단한 멘탈도 진짜 중요한듯 - dc App
아뇨 그냥 길이 올라가는게 보이면 짜증이 치솟음
내재된 분노를 마주할 시간이에요 용사님
그래서 업힐은 멘탈이랑 보급 싸움인 것 같아요.. 전에 10km 가까이 되는 업힐 타고 느낌
10km요?
@첼시가주도하는사회 놀랍게도 그러합니다
@괴발개발자 빨리 응원하는 축구팀 축구선수
@첼시가주도하는사회 로그 찾아보니까 14km네여… 참고로 전 호날두 팬입니다
자린이때는 내가 유지할수있는 파워수치를 모르니까 심리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털리는거같음
이거도 맞는거같아요 데이터가 쌓여서 객관적으로 수치를 볼수있으면 거리나 경사 등등 페이스 조절이 될텐데 그게 없으니 페이스 조절이 불가..
심리적 압박이 퍼포먼스에 엄청난 영향을 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