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기만큼 벙 활발한곳도 없고
다른 어지간한 동호회에선 같이 타기에 실력이 안맞음

지방에서 벙치면 로컬도 오고 나보다 더 먼곳에서 오는사람도 있기도 하고 재밌음

벙 때도 ㄹㅇ 자전거 얘기밖에 안함
솔직히 동호회에선 사회생활 모먼트 가끔 해야되는거 피곤할때 있음

눈치안보고 자유롭게 당일참여도 되고
꼴리는거 없으면 내가 쳐도 많이 와줘서 고마움



참고로 사진은 그냥 자린이 시절 춘그 1회
옷 없어서 아부지 조끼 입고나감 ㅋㅋ
저때까지만 해도 굼디가 호감이였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