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에는 세르히오 비앙키라는 자전거 공방이 있다

그래서인지 은근 요놈이 자주 보임

민트컬러는 첨봐서 찍어봄 


올드비앙키 타고 지나가는 사람 하나 봤는데

사진으론 못 남겼네

이제 카푸치노 잘 마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