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토크렌치가 테무에서 배송됨




박스를 뜯었다.
황홀한 새거 냄새와 함께 보이는 영롱한 자바 프레임




바퀴 두께 실측 2.7cm




앞 바퀴를 오른쪽에서 돌려서 빠빡 소리가 남
순간 오금이 저리고 식은 땀이 남
타보지도 못하고 100만원 짜리 카본 자전거를 망가뜨렸나 해서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왼쪽에서 다시 돌리고 프레임을 확인하니 큰 문제는 없었다.
다행이다. ㅠㅠ




완성된 모습







자장구 등록


애칭은 따거2다.
내일 첫 시승을 하러 나갈 생각이다.
기대가 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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