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는 로린이 인데, 곧 천호동 자전거 거리 인증하러 첫 한강 라이딩 가야 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
갤에서 한강 런라니들 자기들은 보행자라고 그냥 4열종대로 밀어볼거면 밀어봐라 하고 들어온다 하던데...
오산천은 대부분 자도와 보행자도로 나뉘어져 있고 차도에는 첫번째 표시처럼 자전거전용 이라고 되어있어서 별 신경 안쓰고 있고
런라니 보이면 "자전거 도로입니다. 들어오시면 안되요" 하고 지나갔단 말이야? 대부분 "죄송합니다" 하고 보행자 도로로 넘어가고
근데 갤에서 하는 이야기들 보면 한강 자도는 사람이랑 사고나면 대부분 자장구가 독박 쓰는편인거 같은데
한강 자도에 표지는 두번째나 세번째로 되어있어??
그럼 보행자가 갑자기 자도로 유도미사일 마냥 넘어와도 블박없으면 그냥 내가 독박 쓰는거네?
123 어느 것이든 보행자가 갖다 박으면 과실 잡히는…
1도 과실잡혀?? 와.... 그럼 바뀐 교통사고 법처럼 과실비율 따라서 치료비도 분배되는거지?
그래서 블박없으면 한강 못감 ㅋ
아... c5 사야겠네... 사실상 참가비 무료라 참가했는데 살 마음도 없던 블박값으로 13만원이 나가네...
사람들 근들갑 떠는 것도 있음. 유도탄은 어쩔 수 없는거고. 그게 너무 두려우면 블박 사야지
그렇겠지?
1번은 아주 일부분이고 대부분 2번이지않나?
보통 오산천타는데 1번 표지 본 기억이 나는데 2번 표지 본 기억은 없는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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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 한문철 유튜브에서 아줌마가 좌우측 안보고 걍 튀어나와서 자전거 타던 12살 아이랑 박았는데도 12살 아이가 가해자가 될 수 있다네... 미친 위험한거 피해서 자장구로 왔더니 더 무서운 취미였는데....
블박
c5 사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