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울어지면서 밀리는게 느껴지더라..
근데 정작 탈때는 동쪽방향으로 역풍이 크게 센거 같지는 않더라
첨엔 어어 힘들겠네?했다가 막상 타니
항속 30초반이 나오더라고..
어제 하루 쉬고 타서 그런가?
아니면 기어비를 가볍게 내려서 타서 그런가..
오늘은 아예 19, 18티를 썼거든?
평소엔 15,16티로 느린 케이던스로 타와선지
허벅지 부하가 적긴 적었네
근데 정작 탈때는 동쪽방향으로 역풍이 크게 센거 같지는 않더라
첨엔 어어 힘들겠네?했다가 막상 타니
항속 30초반이 나오더라고..
어제 하루 쉬고 타서 그런가?
아니면 기어비를 가볍게 내려서 타서 그런가..
오늘은 아예 19, 18티를 썼거든?
평소엔 15,16티로 느린 케이던스로 타와선지
허벅지 부하가 적긴 적었네
언젠가 감자국 봄바람 경험하는 기회를 가지신다면 나머지는 다 편안하게 느끼실 수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