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테스트 10분 라이딩때는 뭐를 바꾸고 탔는지 기억도 안남.
그리고 Z2 10분정도 탔는데 무릎 앞부분이 불편했음.

두번째 워크아웃 짧게 굴리기전에 TCR과 비슷하게 맞춘다고 줄자로 시마노 안장 사면 따라오는 안장 포장종이에 줄자 붙여서 TCR이랑 비슷하게 안장거리 측정하기를 시도함.

프로펠이 리치가 5mm 기니까 TCR과 비교해서 조금 더 길게 맞췄음.
그러고 두번째 워크아웃은 고강도가 있는 녀석으로 골랐음.
간만에 로라 타서 그런지 힘든것도 힘들고
여전히 앞쪽 무릎에서 살짝 밑부분이 불편하길래 워크아웃은 중단함.

오늘은 예전에 피팅 받았던 안장에 안장 위치를 마킹해둔걸 비교해서 안장 위치를 세팅했음.
(이게 가능한 이유는 자이언트 안장 클램프 사이즈는 동일하기때문에 안장 위치가 맞다면 싯포 높이만 변경하면 모든게 맞을거임)

그래서 오늘이 3번째 워크아웃.

일요일 빡라 데미지가 아직 안 풀린거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음.

안장은 TCR에 달린 안장보단 딱딱하고 스택이 높은거 같고

알리에서 산 티타늄 클릿 페달이 스택이 낮은거 같기도 하고

피팅샵에 가볼까 고민중인데

retul 피팅기 있는 곳으로 가야 내가 원하는 피팅을 받을수 있을듯.

근데 이게 가까운곳이 슾샬 일산 매장이랑 한남 플래그쉽 스토어인데

거기서 피팅 받은 사람 후기를 검색해도 못 찾겠다 =ㅅ=;;;

보라색 팀카가 완전 이쁘다 생각했는데 25년 팀카도 사서 보니까 이것도 이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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