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엄청내려서 고글썼는데 고글이랑 이마 사이 틈으로 비 엄청 들어와서 중간부터 눈도 제대로 못뜰지경이라 후방 슥 보고 얼굴 닦고 하면서 가다 이대로면 살아서 못가겠다 싶어서 마지막즈음엔 끌바했워 귀찮아서 출퇴근 탔워 잘 안올리는데 오늘은 비가 너무 쩔었음
대단한 근성가이로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