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바 tt사진부터 봅시다



일단 첫번째



두번째놈인데....

일단 첫번째놈은 나름 유명브랜드 tt차 따라했긴했는데 뭔 tt바가 이리 뾰족해서 앞에사람 추월할때 똥침도 쌉가능일것같긴한데 

시트튜브와 탑튜브의 연결형상에 상당히 내스타일이라서 일단 봐주고


두번째는...........................................................................................................

탑튜브형상은 올라운드인데(물론써벨로 s5도 비슷한느낌이기는 하지만 써벨로는 자바를 훨씬 능가하는 기술력을 가졌기때문에 비교를 하면 안될듯)

이게 멋의 문제이긴 하지만 차라리 수평가깝게 만들어 줬으면 훨씬 간지났을듯 이건 취향의 문제

저렇게 미니 tt바를 달아놓은것까지는 나쁘지않다고 해도 저게 안되는 이유는

일단 tt포지션 자체가 팔꿈치로 지탱하며 팔 전체를 옆에서 봤을때 ㄴ형상을 만드는것인데 저렇게 해놓으면 상당히 불편함

일단 팔로 지탱을 못하니까 피로도가 훨씬 증가하고 또 저렇게 해놓으면 드롭바잡을때 불편한것은 덤

저게 탈부착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일반 대형 tt바를 탈부착식으로 달아놓는것이 훨씬 나을듯

또 무게도 요즘 내가 관심두고 있는 스페셜라이즈드의 쉬브가 중간사이즈 7.5kg인데 이놈 살펴보니까 무게가 9kg쯤 나온다고한다.............

아무리 tt차가 무게를 신경안쓴다고 해도 요즘 대부분의 자전거들이 엄청난 경량화가 진행중인데 이놈은 무게가 아직도 10년전 기함이랑 하위호환....................

특히 가장 걱정되는것은 저 약해빠져보이는 시트튜브 

저건 그냥 어디 세워뒀다가 혼자 자빠져도 어디 박으면 부서지게 생겼음

저건 비전문가인 내가 봐도 좀 많이 문제같아보인다

개추좀 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