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다 써서 올리고 보니 비로그인 상태였음 삭제하고 다시올림 ㅇㅇ;;
일단 당장 기변 할 건 아님 가까운 시일 내에 하고 싶긴 한데..
내 구매 환경은 일단 시골이라 제대로 된 자전거샵이 한 곳 뿐이고 로드는 거의 삼천리(첼로)랑 트렉, 자이언트 위주로 취급하길래 구입이나 정비든 어차피 저기에 부탁하게 될 듯(본인 정비의 ㅈ자도 모름 아직..) 원래는 좀 편하게 타고 싶어서 무조건 알루차로 가려고 했음 여기서 편하다는 건 육체적인 게 아니고 정신적으로... 자전거 너무 조심해서 다룰 필요 없고 수리나 이런 것도 싸게 먹힌다고 하니까... 그런데 요새 이것저것 보다보니 카본도 한 번쯤은 타고 싶은데 좋은 카본차 살만한 예산은 또 없어서 애매함 원래는 200 언더 생각했고 무리해도 300 언더임 그래서 생각 중인 게
내 취향 바로 보이지? 걍 난 허연 게 좋음 ㅎㅎ
자이언트 컨텐드 에어로 1은 새 거 사고 싶어서 할인 기다렸다가 한 100 중반 정도로 살 수 있기를 기다리는 중이고 마돈 sl5 8세대는 신품은 힘들고 중고로 구해볼까 생각중인데 보통 200 중반 좀 넘는 가격에 거래되더라고
그래서 중상급 알루차 신품 vs 중하급? 카본 중고(가격 차이는 대충 100만원 난다고 치고)면 어떤 걸 사야 잘 샀다고 소문날까 싶다 스펙은 프레임 알루 카본 차이 빼면 비슷한 것 같다
지금뭐탐
Scr2 2023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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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하 고민된다
장거리 타고 오면 피곤한데 카본이었으면 덜 피곤했을까라는 생각에 피곤해지는 요즘임. 가격도 큰 차이 없는데 카본 가자
본인 현재 몸 상태 고려하면 장거리 탈 일이 없긴 할건데 체력 좀 붙으면 타볼 지 생각해봐야하나..
Tcr adv2 200인데
어? 이거 흰색도 나쁘지 않은데? 에어로 아니라서 프레임이 덜 이쁘긴 한데 일단 리스트에 추가
무게 엇비슷해도 카본이 나은듯. 일단 카본프렘이 디자인이 더 예쁠 가능성 높고, 예뻐야 한번이라도 더 탐
일단 디쟌은 위에 올려놨는데, 아마 컨텐드 에어로가 프로펠 프레임을 거의 그대로 알루미늄화 한거라고 들어서 이쁘게 나온 것 같아서 고민임 물론 디테일한 부분까지 보면 마돈이 쪼금 더 이쁘긴 해 ㅎㅎ
@조금아픈로붕이 아무리 용접비드 갈아내도 차이는 있으..ㅠㅠ 스무스한 느낌이 좀 다름. 글고 알루차 타면 카본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생겨서 걍 카본차 사는게 좋을듯.. 나는 예전에 카본이 지금처럼 저렴하게 보급되기 전인 2011~2015 사이에 주로 탔다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