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탄천/한강 역풍 좀 있던데


앞에 가는 사람 피 빨고 싶은 욕망 누르면서


정신수양 제대로 했다


이미 멸치라서 칼로리는 태울 필요 없고 지방 태워야함


옆구리 살은 왜 이리 안빠짐


벨트라인 하부로는 아무것도 없어서


그냥 생존용 복근 보이는데 벨트라인 상부는


두둑한 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