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러 나가는 자체로 설레고 기분 좋던 시절이 있었는데 언젠가부터는 흐를까 겁나고 CTL이나 파워값 등으로 스트레스와 강박이 생김.

이게 몇년이 계속되니 내 정신도 지친거 같어


이럴땐 자전거 잠시 접어두고 딴거 하다오면 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