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악한 놈들은
어렸을적부터 싹수가 보임
교신이나 대차한다고 해놓고
맛탱이간 물건 눈탱이쳐서 팔아넘기거나 멀쩡한 물건이랑 바꿔서 이득보는거나
페북 그룹이나 유튜브 계정에서
문제제기하는 애들 인력 동원해서 다구리쳐서 입닥치게 만들거나....
심지어 부품 삥뜯는 애들도 있더라
픽시 잼민이들 10명 정도 모이면 그 중에 3명 정도는 질 나쁜 애들임
호구 당하는 애들은 계속 호구짓하고 있고
부모가 멀쩡한 픽시 사줬더니
어디나갔다오더니 후줄근한 쓰레기로 바꿔서 오는거 보면 억장 무너질 듯
인생 조기교육받는거지
썰들어보면 50짜리로 시작해서 바꿔먹기로 수백짜리 만든 애도 있더만 ㅋㅋㅋ
연필을 자동차로 바꿔보겠습니다
미친놈들 많네 그짓을 성인 되어서까지 한다는게 문제인듯
아아.. 그게 주식 이라는거다 누군가는 죽어야 산다
하긴 방법만 제대로 알면 주식보다 익절 각이 더 좋긴하네 ㅋㅋㅋㅋ
부모님들 삶의 난이도 빡시게 올라가는거지...
자전거판 되팔이짓 교신 이딴거 다 픽도들이 판 키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