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1000만원 짜리 자전거를 수입사가 20% 할인 한다면 샵에서는 원래 1000만원 짜리를 마진 제외해서 700만원 정도에 가져올것 같은데 수입사에서 20% 할인한 800만원에 팔면 마진이 100만원밖에 안남을텐데 수입사가 알빠누? 시전함? 아니면 할인한만큼 금액을 어느정도 보전해줌?
1. 알빠누? 하는 수입사가 더 많음 2. 거래처 신경 쓰는 곳은 기존 매입분에서 차액 환급해주는 곳들도 있음. 마이너스 세금계산서 끊는다는 이야기도 들어봤음
ㄹㅇㅋㅋ 어질어질하네
알빠누 시전함
ㄹㅇ K 유통업계인가
대형샵들 위주로 연락 수입사에서 돌리고 소규모샵들은 할인행사때마다 피눈물 흘림
ㄹㅇ 갑질 수준이네
@노르웨이숲고양이 그래서 소형매장들은 살아남기 힘듬 인터넷 판매로 매출 많은곳들이 장땜임...
국내 한 제조사는 소매점에 1차로 재고를 떠넘기고 남은 재고를 본사 자체 세일로 판매하는 뒷통수를 친적이있다 - dc App
제일 대표적인게 ㅅㅍㅅ 지.. - dc App
습샬도 알빠누로 암
아에 알빠누야? 아니면 다른 형태로 지원해주는게 좀 있나?
@노르웨이숲고양이 일반 고객 입장에서 진위여부는 알 수 없으나, 실제로 할인폭이 크면 매입가에서 보상해주고 이런건 없다고 한탄하는걸 들음.
재고 받은지 오래되면 모르겠는데 얼마 안된거는 공제해줌 주문하는 건 보통 수입사에서 할인분만큼 부담하거나 샵이랑 수입사 둘이서 부담하는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