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불어서 힘드렀음
복귀길에 감전동 건재상 근처에서 야무지게 펑크남 모나미 볼팬 굵기만한 구녕이 타이아에 나있었음 도대체 뭘 밟았나 모르겠
그리고 공구통에는 쥬브도 시오투도 없더라 무겁게 공구통 왜 들고 갔을까 한참 낙동강 보면서 앉아 쉬다가
하단까지 병시처럼 걸어가서 쥬브랑 타이아 교체함
빨리 따땃한 봄이 오면 조켓다
친구가 인터넷 친구 뿐이라 같이 고기 구울 칭구가 없음 그래서 오는길에 이거 샀다 이거에 한잔해야지
다들 굳밤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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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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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릿 커버는 항상 들고 다님ㅋㅋ튜브나 시오투는 까먹고 안들고 가는데
고생하셨군요 ㅎㅎ
그만강해져! -G-
낙동강은 풍향을 종잡을수가 없더라 분명히 오늘 북서풍이었는데 바다 가까워지니까 남서풍으로 바뀜 ㅋㅋ - dc App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