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식 TCR 어드밴스 1 KOm 샀어. 


알겠지만 105 di2 구동계이고, PR2 알루휠셋 (타야는 가비어코스1)이야. 


ML 사이즈이긴 해. 


미케닉이 평페달 (블루 310g짜리) 달아줬어. 




어쨌든 산 직후 무게를 안 개봤긴 한대, 난 내 자전거가 페달까지 8.4~8.5Kg 쯤 될 거라고 생각했었어. 



그리고 최근 부품 몇 개 바꿨거든. 



1. 카본휠셋+타이어 교체 : 자이언트 SLR 1 (36mm) + 케이덱스 레이스 25cc 타이어


-> 기존 PRC 휠셋이 2kg이고, SLR1(36mm)가 1.43Kg니깐 휠에서 570g / 타이어 2개에서 180g


2. 안장 교체 : 기존 어프로치 안장 320g  -> 자이언트 플릿 SL안장 (220G) : 100G 



이렇게 총 850G 감량했으니깐,,,,



난 7.6~7.7Kg 쯤 나올 거라고 생각했거든?


근데 8.1Kg 나오더라고... 


완전 충격이야. 그럼 도대체 원래는 몇 킬로였던거야? 


ML이라서 그런거야? 아니면 원래 무거운 자전거였던가?




앞으로 추가로 바꿀게...


3. 페달 교체 : 200g 평페달로 교체 : 100g 감량


4. 안장 : 리에트 에바 (130g) : 자이언트 플릿 SL 안장보다 90g 감량   (일단 플릿 SL은 들고 있을거야. 워낙 편해서)



이렇게 되면 190g 추가 감량이니깐...


겨우 7.9Kg 찍을거 같은데....



이젠 더 할 것도 없거든. 


더 가벼운 카본휠 갈 생각은 없고..




1~4 정도만 하면 7.5Kg 정도는 여유있게 갈 거라고 생각했는데...



현재 충격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