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날씨의 제약이 많다(덥다고 못타 춥다고 못타 비와서 못타 눈와서 못타 자전거 팔아 그냥)
2.준비시간이 길다(공기압체크,전조등 후미등 배터리 체크,전동구동계 배터리 체크,속도계 배터리 체크,선크림 바르기 등등)
3.다른 취미에 비해서 시간을 많이 잡아 먹는다
->다른 운동은 1시간 내외 컷인데 자전거는 1시간 타면 자안분 소리 들음
4.다른 취미에 비해서 가격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높다
5.다른 스포츠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높음
6.철티비 탔을 땐 생각도 안하던 스크레치 기스 크랙에 대해 예민해짐
7.뭔 다이소에서 1000원에 팔 거 같은 부품이 몇만원임
8.밖에다 세워 두고 어디 갔다오기 쫄림 자꾸 신경 쓰임
9.레이싱 컨셉 로드는 자세가 허리에 엄청난 부담이 됨
다 맞는 말인데 이에 반하는 장점이 워낙 커서 다들 열심히 타는 거자나 ㅎㅎ 자전거만큼 스트레스 확실하게 풀고 관절에 무리 안가고 안전하게 할수 있는 유산소가 없음.
ㅋㅋㅋ 다른 건 몰라도 2번 의외더라ㅋㅋㅋ 옷 갈아입고 팔토시 끼고(쫄쫄이 안입고 반팔 입고 탐) 썬크림 바르고 마스크 끼고 고글끼고 아대끼고 장갑끼고 물병에 얼음이랑 음료 채우고 등등등 생각보다 번거로워 걍 뭣도 모를땐 철티비에 반바지 쓰레빠 신고도 타러나갔는데
걍 너무 비쌈 입문자들 가격에 갈려나감 림브때는 그래도 mct도 동호회도 200~400도 엄청 많았음 근데 지금은 200 400이면 ..참..
1. 로라 타면 된다 2, 타기 전날 체크 / 선크림 바르는 거 금방 3. 1시간안에 빨리타면 된다 4. 굳이 비싸게 할필요 없다 5. 니가 잘타면 된다 6. 가성비 자전거 타면 된다 7. 그지냐 8. 자물쇠 걸고 다녀라
9번빼고 맞는 말이긴 함
맞말이여..
ㅇㅈ합니다
난 8번 빼곤 그닥 ㅋㅋ
허리 아픈건 스티어러랑 안장 낙차가 큰거임 1.입문,복귀 초기 2.업힐,다운힐 그란폰도급 정말 강하게 탔을때 제외 2번도 근본적인 원인은 자전거문제 오히려 무리도 안가고 더 단단해짐 어디 문제 있는거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