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날씨의 제약이 많다(덥다고 못타 춥다고 못타 비와서 못타 눈와서 못타 자전거 팔아 그냥)


2.준비시간이 길다(공기압체크,전조등 후미등 배터리 체크,전동구동계 배터리 체크,속도계 배터리 체크,선크림 바르기 등등)


3.다른 취미에 비해서 시간을 많이 잡아 먹는다

->다른 운동은 1시간 내외 컷인데 자전거는 1시간 타면 자안분 소리 들음


4.다른 취미에 비해서 가격 진입장벽이 상대적으로 높다


5.다른 스포츠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상대적으로 높음


6.철티비 탔을 땐 생각도 안하던 스크레치 기스 크랙에 대해 예민해짐


7.뭔 다이소에서 1000원에 팔 거 같은 부품이 몇만원임


8.밖에다 세워 두고 어디 갔다오기 쫄림 자꾸 신경 쓰임


9.레이싱 컨셉 로드는 자세가 허리에 엄청난 부담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