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쫄이까진 괜찮은데 엉덩이 쪽에 패드가 진짜 개씹극혐임 그냥 수치감 1000% 저 패드 때문에 진짜 자도 밖을 못벗어날 듯
장거리 뛰면 모를까 평소에 그냥 5-60km 정도만 타는데 그 정도는 안장통 없어가지고 헬스용 타이즈 입고 탐 겉보기엔 빕 같은데 기저귀패드 없어서 괜찮은 듯
쫄쫄이까진 괜찮은데 엉덩이 쪽에 패드가 진짜 개씹극혐임 그냥 수치감 1000% 저 패드 때문에 진짜 자도 밖을 못벗어날 듯
장거리 뛰면 모를까 평소에 그냥 5-60km 정도만 타는데 그 정도는 안장통 없어가지고 헬스용 타이즈 입고 탐 겉보기엔 빕 같은데 기저귀패드 없어서 괜찮은 듯
그 수치심을 즐기는게 로싸인이야
다들 그렇게 시작하는것
그라믄 안대 눈딱감구 한번입어봐
시선 느낄라고 일부러 입는거임ㅇㅇ
빕입고 반바지를 입으면되자나
그럼 수트를 입으면 되겠네 - dc App
근데 놀랍게도 아무도 너안봄ㅋㅋㅋ 나도 첨엔 그랬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나조차 딴놈한테 관심 1도 없이 자전거만 탔는데 딴사람도 똑같지 않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입기 시작함ㅋ - dc App
니 궁디에 관심갖는 건 게이밖에 없음. 니 자전거에는 관심있을 수도 있음 - dc App
빕 없이는 져지 입는게 더 웃길 거 같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