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해왔고 현재도하고있고 낙법도 잘 할줄아는데


보지못한 높은 턱에 부딪히니 낙법이고 나발이고 소용이 없네요 저는 2미터정도 자전거는 3~4미터정도 높이로 떠올라서 사람들 다 놀라네요...


클릿강제 해체되면서 자전거가 더 높이 올라자빠진거같은데 세삼 클릿 잘빠지는구나 싶더라는...


워낙 높히 떠서 나자빠졌기에 그런지 몰라도 40키로정도의 속도로 30cm 정도의 턱에 부딪혀 날라갔는데도 타박상으로 끝났습니다 몸무게가 110인데... 파열된곳 몇부분만 깁스하고 말았습니다


다만 자전거 상태를 모르겠는데.. 외관상 멀쩡해보이긴한데 겁나네요 카본이라


가장 큰 걱정은 휠인데 괜찮을지 모르겠습니다 외관으론 판별이 힘드니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