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이 로그 잘라먹음 ㅜ

어그로 끌었는데 나 우중 오늘 첨이었다 ㄷㄷ

2년전 1회 대회 첫 그란폰도로 충주 그란폰도 신청했었는데 사고나서 갈비뼈 부러지고

비도 많이 왔어갖고 DNS 했는데 이번엔 꼭 가고 싶었음

근데 주최측에서 출발하면 그칠거라더니 타는 내내 비 계속 오더라... 씹...

비 그칠거라는 문자에 낚였는지 사람들도 꽤 많더라

상반기에 폰도 못나가서 잼있긴했는데

여기 코스 풍경이 참 좋다던데 비쳐맞느라고 감상할 여유도 없었음...

맨날 혼자 타니까 친구들이랑 오는 사람들도 부럽고 ㅋ


비루한 내 기록...

아직까진 100등 안이다 ㅋㅋ


아니 근데 4시간 내내 비쳐맞았는데 자덕 라인 이거 뭐냐 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