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좋길래 나가봤어

피곤해서 일주일만에 탄거라 lsd라고 생각하면서 살랑살랑 탓는데 날이 너무 좋더라

유튜브에서 보던 한강버스도 보고
근데 가끔 튀는 짜장은..



샛강쪽 막아놔서 여의도로 올라갔는데

앞에서 지갑 떨어지길래 아조씨한테 알려주니 호다닥
주으러 주으러 가심

여의도에 저 자전거 종종 보이는데 힘들거 같아.

추운거 싫어해서 겨울엔 자전거 안탔는데
여름이 끝난걸 느끼니 싫네. 겨울 전에 많이 타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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