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겐 예전에 팀라 입단테스트 갔다가 대차게 흘러서
혼자 복귀한 끔찍한 기억이 있어. 
당시 설악 7시간대 찍고 한달 쉬었다가 나간건데,
한달이라는 시간 정말이지.. 쌉초기화...ㅋㅋ
(대체뭔생각이었지 그때의 나놈)

그리고 우연인지 뭔지 오늘 지인 초대로
그때 그 팀라를 게스트로 다녀왔는데
잘 타고왔다..! 이말이야. 뿌듯하다.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