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매물 보면 출고하고 아예 타지도 않은걸 정가보다 좀 싸게 팔잖음..


근데 진짜 사놓고 안탄건가?..


자전거를 사두고 한번도 안탈수가 있나 싶어서..


아님 선물같이 받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