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로그
알바새끼가 상처사진 있다고 지웠나본데... 그러면 일관성있게 밑에 글도 자르던가 ㅅㅂ
아무튼 집앞에서 출발하자마자 뒷바퀴에서 텅텅텅거리는 소리 나길래 뒷드랑 스포크랑 닿는줄 알고 멈추다가 꽈당~ 했워
거의 정지상태에서 넘어져서 근가 살만 좀 까졌길래 근처 편의점에서 물티슈로 피만 슥슥 닦고 출발~

아 비 이미 그쳤잖아요 왜 입구컷이예요

그래서 평소에 자전거도로 더 타기 싫어서 긴급탈출 하는 루트로 진입함...
집갈때는 신루트 개척해 봤는데 괜춘한듯

근데 뚝섬쪽에서 드론쇼는 이미 끝났는데 아직 홍대 길거리를 방불케 하는 인파에 하는 수 없이 끌바ㅋㅋ
그와중에 대다수 따릉이들과 공용전기자전거들은 꾸역꾸역 타고 가드라
한 지쿠는 거의 최속으로 달리던데 누구 박았으려나...

피팅샵 사장님이 당분간 설렁설렁 타라고 하시구 자도도 속도낼 환경이 아니라서 설렁설렁 탔워...
평페달 타듯이 댄싱하면 인대 늘어나는 느낌이라 좀 더 살살 해야하는 이상한 감각...?

살살타면 추울까봐 이너에 질렛에 팔토시 하구 나왔는데 후반엔 땀 좀 나넹...

ㅋㅋ 어제 세차 왜함?

슈즈도 처음 신었는데 꼬질꼬질~
어차피 꼬질꼬질해지겠지만 맘이 아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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