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30.2였는데

매우 저조한 타임어탣...

벡스코 입장하고 광안대교 이동 전까지는 운영이 좀 이해가 안되서 별로였는데 광안대교 올라가는 순간부터 기분 좋아짐

언제 여길 자전거로 타보겠어..
근데 그냥 챕터 가져올껄 알루탑스톤 비비인지 크랭크인지 존나 찌걱거리고 어딘가 잘못됐거 같음

두사람 따라가다가 을숙도 대교였나 그 부근에서 흘렀음

보급소 들어가서 물부터 찾았는데 맨 뒤로 가야 있어서 꽈배기 먹다가 목막혀 죽는 줄

음료수는 리커버리 어쩌고인데 제로칼리로 제로슈거여서 회복이 안된거 같음

보급소 나올 때 일행들 놓친 줄 알고 존나 밟았는데 다들 뒤에 있었음
타임어택은 그 구간인 줄 모르고 속도 좀 늦췄어서 아쉽

커피 주는 줄 알았는데 국수였네.. 실망

전반적으로 초반부 운영은 아쉬웠는데 특색있는 코스인데다 막 힘든 구간도 없어서 무난하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함
물론 부산에 숙소가 있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