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mm 올리고 내리는 걸로 느낌이 확실하게 다른곳 까지 왔으니 이제 다 온거 같긴한데
1mm 낮을때: 평지에서 페달링 자연스러움 상체 쏠림도 참을만한 수준(아주편하다까진 아님 근데 더 낮추면 페달링이 어색해짐), 탈때나 타고 나서나 하체쪽 통증은 없음. 다만 업힐할때는 부자연스럽고 힘을 제대로 못 쓰는 느낌? 그런게 있음
1mm 높을때: 뭐랄까 아주 미세한 차인데 페달을 돌리는게 아니라 미는 느낌이 있음. 다리가 살짝 늘어나는 느낌? 상체 어깨 목 부담 가중되는 느낌. 안장통도 더 빨리 옴. (상기한 특징은 전부 1mm 낮을때에 비해 살짝 더 그렇다는거지 도저히 못타겠다 자전거 던져버리고 싶다 이런건 아님). 근데 이건 업힐할때 확실히 많이 편함 고작 1mm 차이로
어느쪽으로 적응하는게 낫겠냐
둘 중 하나로 타디 아프면 바꾸면 되지. 둘 다 아프면 둘 다 잘못된거고
낮을때 ㄱㄱ - dc App
그리구 이제 곧 날차가워지면 몸이 상대적으로 여름보나는 굳어서 가동성이 더 안나올수있음 그상태로 높게 타다가 부상옴 경험해봤지;;; 낮게 타면서 꾸준히 지켜보@고 업힐 어색하면 그상태에서 안장 각도 조금씩 조절해보고 업힐때 안장 코부분서 페달질 해보자 - dc App
안장높이는 한가지 요소일뿐이고 크랭크 길이, 클릿위치, 안장 앞뒤 위치는 또 다른 얘기임. 글로 해결 못하니까 타는 사진을 어깨까지 나오게 해서 찍어 올려라 붙는 옷 입고 - dc App
미는 느낌이면 안장을 앞으로 땡기면 보상되겠지. 근데 땡겨야할지 안장이 낮아져야 할지는 말했듯이 글로 모릉 - dc App
안장 높이를 바꾸면 안장 앞뒤도 그만큼 조절해야된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