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근처에 사는대 서울대부터 시작해서


공도에서 빠져서 어디를 들어가던지 다이나믹한 업힐이 기다리고 있음ㅋㅋ


물론 남산이나 북악처럼 시원한 다운힐 같은건 안되지만 


저녁에 일끝나고 심야운동하기 딱 좋음


그리고 서울대 자전거출입 금지는 공식적인 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난 휴일아님 야간에만 갔었고 경비아저씨 와 수차례 마주쳤었도 딱히 뭐라고 안하셨음


그리고 별빛내린천 자전거길 끝에 있는 관악산으뜸공원 광장은 제2의 반지가 될수 있는 요건이 충분한데


인기가 없어서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