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근처에 사는대 서울대부터 시작해서
공도에서 빠져서 어디를 들어가던지 다이나믹한 업힐이 기다리고 있음ㅋㅋ
물론 남산이나 북악처럼 시원한 다운힐 같은건 안되지만
저녁에 일끝나고 심야운동하기 딱 좋음
그리고 서울대 자전거출입 금지는 공식적인 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난 휴일아님 야간에만 갔었고 경비아저씨 와 수차례 마주쳤었도 딱히 뭐라고 안하셨음
그리고 별빛내린천 자전거길 끝에 있는 관악산으뜸공원 광장은 제2의 반지가 될수 있는 요건이 충분한데
인기가 없어서 아쉽네
이제 서울대 통제함?
통제한다는 말 들은게 한8년전부터인데 그냥 소문인듯 실제론 전혀통제안함
8년전에는 하던시절도 있었고 지금은 원칙상은 그런데 그냥 봐줌. 다만 평일 낮에는 라이딩하면 차랑 보행가자 매우 많기에 좀 민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