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라면 나도 오늘 부산에 있었어야 했지만, 몸이 멀리 벗어나는 걸 허락하지 않구나..






소나무랑 올라가는 잔디밭이 예뻐서 찍었는데, 나중에 보니 남의 선산이였네








!!!!!!!!!!








가다가 다리에 뭐가 걸리면서 툭 하는 소리 들리길래,


블박이나 후미등이라도 떨궜나 싶었지만 알고보니 안장에 걸어 둔 인형이 낙차한 것이였다.


(다치지 말아다오..)









사태 수습 후 근처 카페에서 크로플 흡입








한가하게 낮잠이나 자는 건방진 녀석.


고양이 보면서 힐링 좀 하고








대전 시에서 제공하는 서포트(?)카 지원 받아 안전하게 집에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