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비온거 아직도 안말라서 바퀴 계속 젖고 풀까지 우거져서 너무 무서웠던 길도 있고





다른 임도 가니까 길도 넓고 오솔길 그 자체라 힐링되는곳도 있고








아무튼 자도와는 다른 맛이 있네 재밌게 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