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뱃길 토스트 먹으러 다녀왔어

아라 딱 두번 가봤는데 두번 다 낙차함...







진흙 밟고 슬립나서 낙차했다...








집와서 보니까 뚜껑이 대신 깨져줬더라 딱 세번 쓴거 이제 재고도 없던데...

충격이 심했는지 이마에 상처도 났더라

머리 대신 깨져준거라고 좋게 생각해야지

어깨 아파서 내일 병원은 가봐야할듯 ㅠㅠ








레버 꺾이고 휠센터 틀어지고...

집까지 30km 쯤 남았는데 멘탈 깨져서 겨우 복귀했다

옷이 저꼬라지니까 사람들이 다들 불쌍한 눈으로 처다보고








다운튜브 상단(거의 헤드튜브)인데 여긴 왜 까진지 모르겠음







집에서 다시 자세히 찍어봄

이거 도까 맞겠지?? 카본층도 살짝 나간건가...괜찮겠지??


손톱으로 눌러봐도 뭐 움직이는 느낌은 없도없고

사진상으로는 파여보이는데 손으로 만져보면 파이진않았음


노아 신형 예약 받는게 잠깐 스쳐지나갔는데 아직 이거 더 타야돼...






* 추가



40분 PR 했는데 로순이 티셔츠 응모 가능?

ㅋㅋㅋㅋㅋㅋㅋ이걸로 응모하기 민망하네

부상이라 26일까지는 추가로 못 탈거같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