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 있기론 한강자도는 대부분 분리형 자전거보행자겸용 도로로 구성되어 있고
도로 전체적으로 봤을때 자전거 전용, 보행자 전용으로 구성되서 겸용으로 표현하는것일뿐
자전거 전용 도로에 보행자가 들어오면 안된다고 알고 있음
물론 자도에 들어온 보행자 갖다 박으면 자전거가 다 뒤집어 쓰는것은 일반 차와 같으니 조심해야함
근데, 로싸갤도 그렇고 다들 왜 자도에 사람 들어와도 된다는거임?
아래는 서울시 답변
서울 한강변 자전거 도로 등의 보행자 통행 가능 여부 관련
A. 인도와 자전거도로가 서로 붙어 있으면서 경계부분에 노면표시(실선 페인트 등)나 마감재로 구분되어 있는 한강변의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가 분리형 겸용도로와 비분리형 겸용도로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서울형 자전거도로 설치 및 유지관리 매뉴얼」 11~14쪽에 의하면 자전거보행자겸용도로는 “분리형”과 “겸용형”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서울시에서 관리하고 있는 한강공원 자전거도로는 대부분 “분리형”에 해당 합니다.
B. 만약 질문 가의 한강변 겸용도로가 분리형 겸용도로에 해당한다면, 보행자가 보행자 통행공간이 아닌 자전거 통행공간으로 통행하는 것이 관련 법률 등의 취지에 비추어 볼 때 본래 허용되는 것인지 아니면 본래 금지되는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자전거 보행자 겸용도로의 “분리형” 은 자전거와 보행자 통행구간이 구분되어 있고, 노면에 표시가 되어 있으므로 보행자는 보행자 통행구간으로 자전거는 자전거 통행구간으로 통행하여야 합니다.
- dc official App
여의도-반포 구간이었나 거기 바닥에 보행자겸용이라고 써놨던거 싹다 지웠더라
안 되는 거 맞음
맞지? 된다고 하는 애들이 많아서 내가 잘못 안줄 알았네 - dc App
이미 되고 안되고가 중요한 시점은 한참 지났음 지금와서 다니지 말라고 계도해봤자 해결될 수준이 아니고 혹여 사고난 뒤에 분리도로라고 해봤자 결국엔 러너는 교통약자라 자전거가 과실 쳐먹는게 현실임
그건 알고 있는데, 들어와도 된다고 알고 있는 애들이 많더라고 - dc App
@로붕2 자전거에 부정적인 시민의식이 깔려있기도 하고 국가정책적으로도 관심없이 방치되서 어쩔 수 없음 당장 언론에서도 부정확한 보도를 전달하고 시공무원조차 혼재된 답변을 내놓는 판이라 관심 없는 자전거에 관심없는 일반 시민이면 잘 모르는게 정상임
서울시 말은 안따르는게 맞는거 아니였어?
따를건 좀 따르자 - dc App
@로붕2 따라야하는건 뭐고 안따라도 되는건 뭔데 일단 속도는 안따르긴 하더라
@ㅇㅇ(112.157) 속도는 애초에 그냥 권고 아님?
'보호의무가있다' 라는 말을 확대해석해서 걍 사람이 걸어도됨~ 이라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게 계속 와전되다 보니까 그렇게 된거라 생각함
런라니들이 자도 점거하려고 빌드업하는거임
못가는거 맞음 이미 대법원 판례가 12년에 있었고 행안부에서 자전거전용도로로 지정해서 근처 건물에 도로명주소까지 부여함
자전거 오래 타고 싶으면 한강은 피해....새벽에만 타던가 런린이 보행자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라이딩 하다간 언젠가 사고나고 옴팡 뒤집어쓴다...
아니긴 함
겸용도로중 보행로와 자도가 물리적으로 (연석, 펜스 등)으로 구분된 경우 분리형이고, 분리형은 보행자가 자도 들어오면 안된다는건데 구분이 막 명확한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안들어오는것도 아니고 걍 조심조심해야함 사고나도 자전거가 주의 잘 못한경우면 불리해짐
사울시가.분리형이라는데 니가 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