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파워를 낸다는 기준으로
로라에서 erg키고 워크아웃 돌릴때는 ㄹㅇ 개빡쎈데
필드에선 그 파워 낼때 생각보다 편안함...
파미가 잘못됐나 할정도로 이상해
켈리도 잡았고 집에 스마트로라가 고장났나 싶다
싱크라이더 프로인데 산지 벌써 5년 되가는거 같은데...
같은 파워를 낸다는 기준으로
로라에서 erg키고 워크아웃 돌릴때는 ㄹㅇ 개빡쎈데
필드에선 그 파워 낼때 생각보다 편안함...
파미가 잘못됐나 할정도로 이상해
켈리도 잡았고 집에 스마트로라가 고장났나 싶다
싱크라이더 프로인데 산지 벌써 5년 되가는거 같은데...
다양한근육사용
그렇게 생각해서 같은자세로 쭉 밀어도 봤는데 그냥 체감 자체가 달라서...
라커보드나 편안하게 좀 좌우상하 반동 들어가게하는거면 그럭저럭 비슷하게 나옴 주행풍 문제도 있고
@눕누누비 주행풍이 큰게 뭐냐면 240w 가을이나 겨울에 뽑을땐 심박 160이상 안올라감 여름에 습하고 개더우면 240w 하면 심박 180 너끈히 넘고도 남음
@Newbierider 에어컨 16도켜도 힘들던데
난 로라가 더 편하던데
진짜 로라가 고장났나...
냉방 이슈
이거일수도 있긴하겠다
기온 1도만 차이나도 퍼포먼스 꽤 차이나
집이 덥긴해
기온 + 바람 냉각인데 요즘같은날은 좀만 타도 실내 기온이 더 올라가고 선풍기는 엥간치 센거 써봤자 풍속이 25kph도 안나옴 풍압이라도 높여야해
재밌어서
ㅋㅋㅋㅋㅋㅋ진짜다
주행풍 + 풍경의 다채로운 변화 + 페달 놔도 간다..?
허허 뭔가 잘못된거같다
냉각 + 관성으로 인한 엉덩이 압박 저감
쿨링이랑 자전거 고정여부가 차이 엄청냄
아드레날린+주행풍+마음가짐+고정
나도 로라가훨힘듬
자전거 고정되어서 상체 등 다른 근육의 개입이 적으니까 필드는 통통 튀고 페달링 반동잡느라 흔들려서 힘손실나는데 그걸 고정해주잖아
앗 잘못썼다 고정되어서 원래라면 흔들리는 그거를 다 자기 몸으로 받아내야해서 그럼
일단 필드가 공랭시스템 자동으로 가동되고 필드는 본인이 힘들때 약간은 힘빼면서 쉬는데 로라는 얄짤없이 저항 계속 걸려있으니까 힘들수밖에
온도 때문에 가장 크죠. 그래서 심박은 왠만하면 보지말고 ''파워''를, 기준으로 삼고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
보통 실내에 고정된 로라가 더 힘듬 피지컬, 마인드 둘 다
에어컨에 보네이도 틀고 타면 걍 비슷비슷함 오히려 로라 적응하면 로라가 같은파워대비 더 쉬움 근데 지루해서 오래 못타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