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촬영해주시는 분들이 자꾸 보정넣어줘서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흑흑)

충주 후기

사진이 없어서 안쓸까 했는데 짧게 씀
2년전에 비온다고 안탔다가 날 개어서 후회했기 때문에 오늘은 그냥 탔습니다. 맨날 혹서기에 구워지는 라이딩만 하다가 적정온도 라이딩하니까 체력이 꽤 남는구나 싶었워요.

아는척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레이스 패트롤 중 한 분(빨간저지입으신 분들)이 저 지나가면서 허~접♡하고 등판 읽고 가셨는데 제가 허접인거 맞고요... 3보급소 이후 후반부에 적절한 팩 무임승차하고 싶었는데 없어서 그 때부턴 좀 힘들었음.

마지막 추첨때 XC웍스 대표님 이야기가
스텔비오 그란폰도 때는 진눈깨비가 오는 게 보통인데 경품을 그걸로 걸어놔서 그런가 대회때마다 비가 온다고 ㅎㅎ 내년에는 징크스 깨도록 날짜 잡아보겠다고 하셨는데 또 참가할지는 모르겠지만  잘됐음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라이딩 추천부탁드립니다요
1. 광부(광부광 아님)
2. 집-반포 320km(국종길 상행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