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미래한강부 여의도안내센터   

직원이 자도옆에서 담배물고 피길래 한심해서 보니 

오른손에 키를 손가락사이에 끼고 주먹쥐고 있더라


누가 뭐라고하면 키로 눈깔쑤시겟다는거지?

오늘 오후2~3시사이에 있던일이다  

여의도안내센터 앞에서 직원이 그러고 있으니 너무 무서워서 여의도한강은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