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알리 공구 때 산 CC600임

확실히 속도계 있으니 핸드폰으로 안봐도 되서 핸드폰 배터리 관리도 쉽고 좋더라

심지어 도림천 타다보면 도로 밑을 지나가는 구간이 있는데 거기가 폰으로는 인식이 아예 안되는데 얘는 그래도 좀 더 잘 되는 듯


어제 탄 거는 이제 케이던스 센서를 사고 탄거임

이게 좀 웃긴게,,, 난 한개만 샀다고 생각하고 산건데 2개가 와서 굉장히 놀람


근데 어제 타다가 케이던스 센서 떨어짐,,,찾지도 못해서 그냥 0으로 찍힘 ㅋㅋ 속도센서는 뭔가 크게 필요없나 싶어서 그거 떼서 케이던스로 쓸 듯

이번엔 잘 부착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