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알리 공구 때 산 CC600임
확실히 속도계 있으니 핸드폰으로 안봐도 되서 핸드폰 배터리 관리도 쉽고 좋더라
심지어 도림천 타다보면 도로 밑을 지나가는 구간이 있는데 거기가 폰으로는 인식이 아예 안되는데 얘는 그래도 좀 더 잘 되는 듯
어제 탄 거는 이제 케이던스 센서를 사고 탄거임
이게 좀 웃긴게,,, 난 한개만 샀다고 생각하고 산건데 2개가 와서 굉장히 놀람
근데 어제 타다가 케이던스 센서 떨어짐,,,찾지도 못해서 그냥 0으로 찍힘 ㅋㅋ 속도센서는 뭔가 크게 필요없나 싶어서 그거 떼서 케이던스로 쓸 듯
이번엔 잘 부착해야지,,,
지오이드 cc600 간편하게 쓰기 좋음 ㄹㅇ
가민처럼 고가는 안써봤지만 이거보다 좋아지는 게 뭐가 좋아질까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라구요... 나중에 여행가거나 할 거 같으면 네비 되는 거 찾아볼 듯 - dc App
지오이드 cc600도 반쪽짜리 네비 됩니다. 지도는 나오지 않지만 방향 알려주고요. 경사도나 언덕을 알려주는 클라임기능 및 기타 편의기능 (고급기계에 들어가는 거) 없는거 빼면 야물딱지다고 할수있죠
@아이돌★영범 확실히 지도는 뭔가 애매해서 처음가는 길에는 카맵 켜서 소리만 들으면서 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