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카페가고 사진찍는게 취향인 사람들은 제외


운동 취향 입문자들은 매번 pr을 향한 집념을 온몸으로 발산하는데 너무나 날것의 에너지라 아 저 사람 잔차탄지 얼마 안됐구나하고 바로 느껴지고 역시나 확인하면 그러함 ㅋㅋ

나갈때마다 기록 갈아치우는 시기라 자전거가 재밌을때지.

그리고 주변에서 잘탄다고 립서비스 좀 해주면 나 좀 타는구나 하고 어깨뽕 들어가있기도 함

그러디 시간 지나면 자연스럽게 덜해지는 경우도 있고 진짜 전장인 경쟁대회 나가서 겸손해지거나 더 노력의 의지를 불태우는 경우도 있고… 일부는 회피로 고수들 벙에 안간다거나 자기 칭찬받을만함 인맥풀에서만 놀거나 등 그렇게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