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선 로그 (4일 연속 라이딩) 올림
4일 연속으로 평속 30을 못 넘겼는데 그 이유는
한강 자전거도로의 여러 구간 중 고위험 구간
(여의도 한강공원, 잠실 한강공원, 반포 한강공원 등)
에 진입하였을때
해당 구간을 탑승한 상태로 이동하는것이
하차 후 이동하는것보다 사고율이 높다고 판단되거나,
탑승한 상태로 이동할 경우 심각한 위험에 처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될 경우
즉시 평균속도를 포기하고 자전거에서 하차 후
아래의 그림과 같이
자전거를 들고 걷거나 뛰어서 해당 구간을 통과해가지고
평균속도가 낮아진거임
(영차영차 ㅅ1발!!!)
실제로는 이렇게 들고 뛴다기보단
파라코드나 스트랩 같은 줄로 멜빵같은걸 만들어서
몸에 고정한 상태로 이동함
정답 사이클로크로스
답은 Cx에 있었다